한국노총 제조연대 대표자 및 사무처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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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제조연대 대표자 및 사무처 워크숍 개최
한국노총 제조부문 노동조합 연대회의(의장 황인석, 이하 한국노총 제조연대)는 지난 6월 4일(수)~5일(목) 1박2일 일정으로 KT&G 경주 연수원에서 대표자 및 사무처 워크숍을 개최했다.
황인석 한국노총 제조연대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립공원 경주에서 한국노총 제조연대 워크숍을 통해 제조를 더하고(+) 곱해가는(×) 동지들과 함께하게 되어 반갑고 감사하다.”며 “지난 3년 노동탄압 정권의 사슬을 끊고 국민 주권의 정부가 출범했다. 무너진 대한민국 공동체 회복이라는 희망을 꿈꾼다.”고 강조했다.
이어 “노동운동의 발전은 각 산별 위원장이나 총연맹 위원장이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자리에 계신 사무처 동지들의 의지에 달려 있다.”고 언급하며 “제조 노동자의 노동권 보호의 사명감이 한층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기술 발전에 따른 노동 현장 적용 가능 AI프로그램 관련 특강과 조기 대선 과정에서 제조연대가 제기한 각종 노동입법 등 개정 요구 관철을 위한 새 정부와의 관계 설정 및 제조연맹 실현 논의, 그리고 제조 산별 사무처 간 소통과 단결, 화합을 위한 시간이 마련됐다.
한편, 한국노총 제조연대에는 한국노총 산하의 금속노련, 담배인삼노조, 섬유유통건설노련, 식품노련, 신소재연맹, 화학노련 등 6개 산별 30만 조합원이 소속되어있으며,‘2025년에는 가자! 제조 뛰자! 제조 우리는 하나로’라는 공동 슬로건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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