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제조연대 의장으로 황인석 연맹 위원장 재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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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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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2-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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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제조연대 의장으로 황인석 연맹 위원장 재선출
한국노총 제조연대는 2월 3일 오후 3시에 한국노총 6층 대회의실에서 제16차 대표자 및 집행위원회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제조연대 의장으로 황인석 연맹위원장을 재선출했다.
황인석 연맹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2년동안 한국노총 제조연대는 연대와 통합을 위해 노력해왔다”고 언급한 후, “노총에 제조연대 통합 추진을 위한 사무실 마련이 무산된 점은 앞으로도 꾸준히 요구하고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규직과 비정규직, 여성과 남성간의 차별을 극복하고 통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이다.”라고 강조한 후, “우리나라의 복합위기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있는 제조업의 생존과 발전을 위해 한국노총 제조연대가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제조연대 집행위원장을 비롯한 회계감사위원, 대변인을 선출함으로써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2025년도 제조연대 사업 및 결산보고, 2026년도 제조연대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한 후 확정했다.
2026년도 사업계획에 따라 제조연대 상반기 교육은 3월부터 한국노총 여주 중앙교육원에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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