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견우 화학노련 위원장] “숙련노동자 노하우 살리게 정년연장 서둘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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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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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9-08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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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견우 화학노련 위원장] “숙련노동자 노하우 살리게 정년연장 서둘러야”
단위노조만 496곳 당선 뒤 버선발 ‘소통’ … 권리·의무 함께 갖춘 연맹 ‘직선제’ 앞으로

박견우(58·사진) 화학노련 위원장은 연맹 규약 개편과 산업전환 준비 등을 강조했다. 깨끗한나라노조 9선 위원장인 그는 4월23일 정기대의원대회에서 홍순철 사무처장과 함께 당선했다. 1980년 출범해 올해로 67주년을 맞은 연맹 신임 위원장으로서, 그리고 오랫동안 노동운동에 투신한 활동가로서의 소회를 <매일노동뉴스가> 물었다. 지난 2일 오전 여의도 연맹 위원장실에서 만났다.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출처 : 매일노동뉴스(https://www.labor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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