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상담

토요일강제성특근과 연차에대하서
번호 146 작성자 근로자 작성일 2016-10-04 조회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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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화학회사에근무하고있는 근로자입니다.

저희회사는 08시30분부터17시30분까지근무하는 회사입니다

평일은 연장근로를 자주하지는않는데 연장근로를하게되면

타 직원도있고하여 강제성이 덜한데 회사가바빠서 토요일

특근시에는 강제성이 너무 있습니다. 저희회사는 주40시간

근무인회사인데 연장근로수당과 특근수당은 당연히주는데 어쩌다 회사가

너무 바쁘고 토요일에 특근을 예를들어 2주연이어 하게되면 강제성도

있고 일이있어하루빠질려고해도 위에사람눈치를 봐야하는정도입니다.

그리고저희회사연차제도인데 여름휴가도 개인연차 공휴일도 개인연차

일요일제외 명절제외입니다. 예를들어 만약공휴일에 일이바빠일할경우는

특근처리되어야하는데 특근이아니라 연차로쉬어서 그냥 정상근무인겁니다.

토요일특근시강제성과 연차로공휴일쉬는거 문제가있다고 봅니다.
한국노총 법률원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토요일특근시간강제는
우선 근로계약 등이 어떻게 규정돼 있는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만약 별다른 내용이 없을시
토요일에 원치 않는 연장근로는
근로기준법 위반(근로기준법 제53조) 소지가 있습니다.

2.연차로 공휴일을 쉬는 것은
유급휴가의 대체가 유효한 경우(근로기준법 제62조)
가능할 수 있습니다.

추가 문의가 있으시면 아래 번호로 연락주십시오.

감사합니다.

02-6277-0154

http://www.fkcu.or.kr/law/advice/detail.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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