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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근로기준법 개악 중단 촉구 공동성명서 발표
번호 2645 작성자 홍보 작성일 2017-12-13 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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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  근로기준법 개악 중단 촉구 공동성명서 발표

 

연맹은 노동시간 단축과 휴일근로 중복 할증 여부에 대한 근로기준법 개악 추진 중단을 촉구하는 공동성명서를 금속노련과 함게 발표했다.

 

양 연맹이 발표한 공동성명서에 따르면, "지난번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단 합의안에 대한 논의를 다시 시작하는 것은 근로기준법 개악 쿠데타에 다름이 아니다"로  규정한 후, "홍영표 위원장의 독선과 독주는 노동존중 공약 정책을 정면으로 위반한 것이며, 노동계는 절대 묵과하지 않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홍영표 위원장은 근로기준법 개악을 대세인 양, 청와대의 의지인 양 호도하고 있다"고 언급한 후, "국회는 특례업종 취소와 건설노동자의 처우개선 등 이견이 없는 법안부터 먼저 처리하라"고 요구했다.

 

더불어. "실 노동시간 단축을 위해서는 휴일근로 중복할증 유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선언한 후, "노동시간 단축과 휴일 중복할증 논의는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까지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http://www.fkcu.or.kr/notice/news/detail.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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