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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 노조, 구조조정반대 결의대회 개최
번호 2649 작성자 홍보 작성일 2017-12-19 조회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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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 노조, 구조조정반대 결의대회 개최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노동조합(위원장 김준태)은 사측의 순환기영업팀에 대한 희망퇴직에 맞서 구조조정 반대 결의대회를 지난 18일 서울역 본사 앞에서 개최했다.

 

 

김준태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사측은 인원감축 등과 관련한 계획 시행 50일전 고지해야 한다는 단체협상을 어겼다"고 비난한 후, “구조조정을 철회하기 전까진 어떠한 협상도 갖지 않을 것이며, 고발을 비롯한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고용안정을 지켜낼 것”이라고 결의를 밝혔다.

 

더불어, 이육일 연맹 사무처장은 격려사를 통해 “사측의 일방적인 구조조정 실시는 단협위반을 넘어 조합원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규정한 후, “연맹은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동지들의 투쟁에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결의대회에는 이육일 연맹 사무처장과 서울지역본부, 의약화장품분과 영업대표자, 한국민주제약노조 동지들이 함께했다.

 

 

한편, 사측이 고지한 순환기팀  ERP 대상자 39명중 신청자는 18일 현재 한 명도 없는 상태이다.

http://www.fkcu.or.kr/notice/news/detail.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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